겨울철 건강을 위한 따뜻한 차의 효능
겨울철 추운 날씨에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따뜻한 차가 큰 역할을 합니다. 차는 단순히 몸을 덥히는 음료를 넘어 면역력 강화,...
더 많은 독서를 위한 계획 세우기
독서는 지식과 사고력을 확장시키는 데 중요한 활동으로, 개인의 성장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더 많은 독서를 실천하려면 단순히 시간을 늘리는 것 이상으로 체계적인...
내면의 성장을 위한 자기계발 목표
내면의 성장을 위한 자기계발 목표는 개인의 삶에 깊은 변화를 가져오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이는 단순히 외적인 성과나 성공을 추구하는 것을 넘어,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은평역사한옥박물관, 개관 10주년 생일잔치 성료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5일 은평역사한옥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생일잔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10주년 생일잔치’는 박물관의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알리고 관람객들과 함께 박물관의 미래를 그려보는 취지로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행사에는 2천9백여 명이 넘는 관람객과 지역 주민이 참여했다.
행사는 ▲10주년 기념식 ▲요들송, 마임 공연 등 스위스 박물관과 문화 교류 공연 ▲떡메치기와 전통 생일상 포토존 ▲은평한옥마을 내 개방 한옥 체험 ▲서울시 공립박물관 4개소 둘리뮤지엄,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성북선잠박물관, 용산역사박물관이 참여하는 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열렸다.
이날 행사와 함께 과거부터 현재까지 생일에 관한 100가지 이야기를 담은 기획특별전 ‘생일大잔치’도 개막했으며, 내년 3월 16일까지 진행된다.
표문송 은평역사한옥박물관장은 “박물관이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즐거운 시간과 경험이 됐길 바라며 박물관의 10살 생일을 함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나라 유일한 한옥 박물관으로서 박물관이 그려갈 미래도 기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은평한문화박물관
자원봉사 단체 회원들과“행복창고 연탄으로 사랑의 온기를 더해요”사업 진행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단체 회원들과“행복창고 연탄으로 사랑의 온기를 더해요”사업 진행
- 취약계층지원사업으로 연탄 300장씩 12가구 전달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종훈)는 지난 19일 자원봉사 단체의 회원 30명이 모여 지역 내...
「제2회 해상스마트시티 포럼」 개최
◈ 11.1. 10:30 윈덤그랜드 부산 호텔에서 개최… '지속가능한 해상스마트시티 실현 방안 및 추진 전략'을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발표 및 토론
◈ 이날 포럼에서 나온 의견 등을 적극 검토해 해상도시 건설의 준비 단계를 마무리하고, 앞으로의 실현 단계에 반영할 계획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내일(1일) 오전 10시 30분 윈덤그랜드 부산 호텔에서 「제2회 해상스마트시티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해상스마트시티 실현 방안 및 추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시, 해상스마트시티 조성 민관합동 전담팀(TF),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가 함께 마련했다.
□ '해상스마트시티'란 시가 세계 최초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미래 혁신 기술을 집약해 기후위기 적응 대책을 마련하고, 탄소중립 도시환경을 구축하는 해상도시 건설사업이다.
○ ‘해상도시’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
환절기 정신적 웰빙 유지하기
환절기에는 날씨 변화와 환경 변화로 인해 정신적 웰빙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신 건강을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정신적 웰빙을 유지하기 위해 규칙적인...
한여름 건강을 지키는 과일과 채소 5선
한여름은 무더운 날씨와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신체에 많은 부담이 가해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체내 수분을 유지하고, 체온을 조절하며,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고려인가족의 한국어 실력향상을 도와”
안성시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5일 센터 강의실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종강식을 열고 수강생의 성과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에서는 안성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 중에 한국어가 가장 취약한 고려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반을 별도로 편성하여 지난 5월부터 12월초까지 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두 학기 운행해 왔다.
이번 종강식에는 초・중급반 수강생이 함께하여 개근상과 성적우수상을 시상하고 한국어 발표회 및 한글 초성 맞추기 게임 등 그동안 갈고 닦아왔던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종강식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한국에 온 지 2년 정도 되었는데 처음 왔을 때 한국어를 한마디도 할 수 없어 무척 힘들었다”며 “작년부터 센터를 통해 듣기, 말하기, 쓰기 등 한국어를 꾸준히 배우면서 지금은 마트와 병원, 은행 등을 자유롭게 갈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며 행복한 한국 생활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영기 사회복지과장은 “센터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류자격을 가진 이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필요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출처 : 안성시 내리안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미술관에서 즐기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연말 맞이 특별 프로그램 ‘로맨틱 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2월 20일, 25일, 28일 3일간 오후 1시 30분부터 시립미술관 로비에서 개최되며 특별공연과 전시 관람으로 진행된다.
해당 공연일에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스핀오프 <너희가 곧 신임을...

















